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772. 201213. 첫눈 - 김용택
by
Anthony
Dec 14. 2020
첫눈 - 김용택
까마득하게 잊어버렸던
이름 하나가
시린 허공을 건너와
메마른 내 손등을 적신다
keyword
시
필사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771. 201212.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
#774. 201214. 별 하나 - 도종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