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옮겨적다
#792. 210102. 커피 - 윤보영
by
Anthony
Jan 3. 2021
커피 - 윤보영
커피에
설탕을 넣고
크림을 넣었는데
맛이 싱겁네요
아---!
그대 생각을 빠뜨렸군요
keyword
시
필사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thony
Anthony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72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791. 210101. 그대 앞에 봄이 있다 -김종해
#793. 210103. 햇빛 소리 - 강은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