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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경
뭐라도 씁니다. 남편과 아이와 고양이들과 별 일 없이, 어린 시절에 불우했잖아 하면 남들이 웃을 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살아왔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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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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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
박숙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흔 넷에 문득,망망대해의 쪽배 같다는 생각에서 불쑥,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고 유월에 첫 시조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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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
작가 이담(馜談)ㅣ [2024 서울시 지하철 시 공모전 수상] / 네이버 등록 작가이자 시인 | 설레임과 두려움의 불안한 행복 속에서 완연한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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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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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삶
일상의 경험을 기록합니다. 파키스탄에 발령받았던 남편을 따라 아이들과 함께 2년반 살다가 한국으로 복귀, 공기업 차장으로 근무하다가 최근 파이어했습니다. 독서와 투자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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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일본 생활 15년차,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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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
우리의 아름다운 일상을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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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엄마가 꿈을 펼치면 아이도 남편도 꿈을 그립니다. 엄마들의 자기 사랑과 꿈의 실현을 응원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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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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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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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별
고은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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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가족이라는 덩어리에서 ‘나’로 살아가기, 내 상처를 제대로 공감해주는 일을 하려 합니다.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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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조금 다른 인생을 위한 프로젝트>, <여자, 매력적인 엄마 되는 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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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선
유방암 2기 1년 차. 파티로 암을 넘은 엄마 마음PT 정경선의 브런치 입니다. 암과 헤어지는 나와 당신의 오늘이 사랑이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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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두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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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엄마 학번 0912입니다. 두 아이 엄마.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여주고, 아이들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그리고, 함께 어떤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인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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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하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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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하마
물먹는하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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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히쓰
나로 살기 위해 읽고 쓰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에세이를 쓰며 '진짜 나'로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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