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쁘고 아름다운 꽃을 꽂아두었다고 해서
이를 보는 모든 이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그러니
그 꽃에 감탄하는 이들을 만난다면
함께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며 시간을 나누면 될 일이다.
가족상담사, 교사상담컨설턴트,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