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쁨 = 중요함’이라는 착각

<결재선> 시즌 2 - 결재선 위의 사람들 EP 27

by 초연

조직에는 늘 바쁜 사람들이 있다.

회의가 연달아 있고,

전화가 끊이지 않고,

메신저가 쉴 새 없이 울린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며 말한다.


“저 사람 진짜 핵심 인력이야.”

“없으면 조직이 안 돌아갈 사람이야.”


하지만 결재선 위로 올라가 보니

이건 가장 위험한 착각이었다.


**바쁨은 중요함이 아니다.

때로는 중요함을 피하고 있다는 신호다.**


---


### 바쁜 사람은 많다

### 하지만 결정하는 사람은 적다


조직에는 항상

일이 넘치는 사람들이 있다.


보고서, 메일, 회의, 자료 수정…

그들은 하루 종일 바쁘다.


그러나 결정을 내리는 자리에 가보면

그 사람들 중 상당수는 없다.


바쁜 사람은 많지만,

**결정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다.


조직에서 진짜 중요한 사람은

일정이 빽빽한 사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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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전략기획 팀장. 일과 관계, 조직과 권력, 기다림과 선택 사이에서 사람이 흔들리는 순간을 오래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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