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빨리 무너지는 사람은 '혼자 다 버티는 사람'이다

<결재선> 시즌 2 - 결재선 위의 사람들 EP 28

by 초연

조직에는 늘 이런 사람이 있다.


“제가 다 처리하겠습니다.”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든든하다.

믿음직스럽다.

버팀목 같다.


하지만 결재선 위로 올라가 보니

조직에서 가장 빨리 무너지는 사람은

바로 이런 사람이었다.


**혼자 다 버티는 사람.**


---


### 책임을 혼자 떠안는 순간부터

### 무너짐은 시작된다


조직은 팀으로 움직인다.

구조로 움직인다.

역할로 움직인다.


그런데 한 사람이

모든 책임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기 시작하면

그 순간 팀이 아니라

**개인의 소모전**이 된다.


그 사람은 빨리 인정받지만

더 빨리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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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전략기획 팀장. 일과 관계, 조직과 권력, 기다림과 선택 사이에서 사람이 흔들리는 순간을 오래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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