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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신경과 뇌의 작동 원리를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 단순한 글자의 집합과 같은 지루한 지식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생동감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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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elbyme
불안해서 글을 쓰고 죽을 때 후회 없으려고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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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정
좋은 작가가 되려 노력 중입니다. 미국 텍사스에 살며 종종 마포구에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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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븜진
태국에서 개, 삶, 놂, 쉼, 밥(그냥 이것저것)을 주제로 글을 써 나르는 자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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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발상
'게으른 생각' lazyidea입니다. 이지올로지(Easy-ology), '가장 쉬운 방법을 찾는 게으른 혁신가'를 지향합니다. ‘학습이 필요 없는 쉬움’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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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어쩌다 보니 소설가, 그러다 보니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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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ourney
온에어(on air)가 좋아 라디오 방송을 하다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명품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이미지 컨설턴트, 퍼스널 쇼퍼로서 패션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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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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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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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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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Hong
지금은 변리사로 일합니다. 임베디드s/w를 개발하는 일도 한 적있습니다. 읽고 본 내용 중에 깨닿게 된 것을 씁니다. 즉,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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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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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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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도쿄에 사는 서울사람입니다. 작은 책방과 카페, 산책로가 있는 사랑스러운 동네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학생부터 좋아하던 브랜드에서 일하는 성공한 덕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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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고트
브릭스 매거진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지은 책으로 『진실한 한 끼』와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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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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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내 밖의 어떤 것이 아닌 내 안의 무언가에 시선을 두고자 노력합니다. 모든 시선을 모아 글 속에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나의 시선으로 채우는 삶, 내게 몰입하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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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버스
술고래별 외계인 야옹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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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리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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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일상을 감상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궁리하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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