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기간이 일주일 정도만 남은 듯하네요.
이맘때가 되면 기분은 항상 설렘으로 가득한 듯하네요.
작은 달력,
다이어리,
작은 카드 하나,
그리고 촛불
혼자여서 외롭고 쓸쓸하다는 감정이 앞서기보다는
유쾌하고 즐겁게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것만 같네요.
'고마워요~'
인사를 전하지 못한 많은 이들에게도 전하고 싶네요.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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