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본다는 것

by 호랑냥이

내가 나를 본다는 것



나라는 존재는
누군가에게 나쁜 사람이고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사람이며
누군가에게 친절한 사람이고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이다.

스스로를 인식하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기에 우리는 관계 속에서 자신이라는 존재를 규정하기도 한다.

그럼 과연 진정한 나라는 존재는 나에게는 어떤 느낌일까!

나는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나쁜 사람이고
평범한 사람이며
친절한 사람이며
특별한 사람인 것일까!

나를 본다라는 것은 어쩌면 타인이라는 거울의 기준으로 자신을 비춰 바라보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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