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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참께
여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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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Nov 19. 2021
몇 주 전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일주일을 같은 숙소에 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지 않았다.
카드 키를 여기저기에 대어 보아도 문이 열리지 않았다.
분명 604호가 맞는데...
어쩔 수 없이 띵동!
초인종을 눌러야 했다.
문 손잡이 옆에 카드라고 적혀 있는데
그걸 못보고 카드를 초인종에 대고 있었다.
초인종이 카드키라고 생각하고 나니
문손잡이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나 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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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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