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일상
김장하는 날
엄마 김치가 최고
by
유자와 모과
Nov 29. 2021
저녁에 신선한 김장김치가 올라왔다.
오늘 유자가 처가댁에 다녀왔는데
장모님이 김장을 하셨다고 한다.
이것은 유자의 이야기다.
엄마, 도와줄거 없어?
그냥 거기 앉아 있는게 도와주는거야.
역시 울엄마 김장김치가 최고야
keyword
김장
그림일기
배추김치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자와 모과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에세이스트
둘이서 라면 하나
저자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팔로워
16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끝말잇기
부산여행 계획 세우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