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

김장하는 날

엄마 김치가 최고

by 유자와 모과

저녁에 신선한 김장김치가 올라왔다.


오늘 유자가 처가댁에 다녀왔는데


장모님이 김장을 하셨다고 한다.


이것은 유자의 이야기다.

엄마, 도와줄거 없어?

그냥 거기 앉아 있는게 도와주는거야.






역시 울엄마 김장김치가 최고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끝말잇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