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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옥
구슬 옥의 브런치입니다. 문학소녀를 지나고 이제는 은퇴한 60대 입니다. 남편과 함께 두번째 떠난 산티아고 여행을 기록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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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운
누군가 제 글이, 제 생각과 삶이 별로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별 수 없습니다. 타인의 질책보다 글에 대한 나의 애정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 쓰고, 계속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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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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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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