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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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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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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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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ng
박사학위를 받고 삼성에서 근무하다가, 사회 변화를 위해 NGO로 이직했습니다. 번 아웃에 손들고 나와, 평생 처음으로 쉼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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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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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여태껏 하던 일을 너무도 즐기는 일중독자였지만 worker보다는 walker_주어진 삶의 여정을 따라 걷는 사람이 되고 싶어 잠시 일을 멈추고 숨고르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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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
에세이 '어쩌다 파일럿'의 저자입니다. 대학영자신문사 기자와 공군 수송기 조종사 그리고 현재는 항공사의 777기장으로 전세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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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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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푸씨
뭘 하던 쓰는 사람. 스타트업/ 언론홍보/ 글쓰기 / 여행 / 백패킹 /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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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gol
개발을 업으로 교육 불평등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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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덕
서강대 가상융합전문대학원(메타버스전문대학원) 비즈니스학 박사과정. 글쓰는 삶, 기획자,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연구, 데이터정책 분석 및 전략가, 작사가, KT위즈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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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씨
바다와 꿈을 꿉니다. 현재 싱가포르에 살며, 크루즈와 육지를 오고가며 일합니다. 키보드에 손가락이 닿는 틈틈히 글을 쓰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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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중강약
머나먼 캐나다 약국에서 근무하는 까칠하고 고지식한 황약사와 서울 마포구 작은 동네의원에서 진료하고 왕진 다니는 의사 닥터정의 따로 또 함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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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책 <추월의 시대> 저자, 시간 약속을 잘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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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무력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을 위해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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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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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
향유하고, 꿈틀거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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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노마드
미션과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비즈니스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일을 합니다. 일상에서 희년의 길을 찾는 구도자입니다. 지나가면 까먹어버릴 것 같은 소소한 생각과 감정을 글로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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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정
숨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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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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