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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서른하나, 유방암 진단을 받고 나는 매일이 생존이었다. 수술, 8번의 항암까지 표준 치료를 하는 동안 울고, 버텨야 했다. 그 과정을 살아낸 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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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쓸모
4남매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이자, 학교 행정실이 일터인 워킹맘입니다.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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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사
요리연구가 엄마와 함께 쿠킹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적응력과 눈치가 빠른 취미부자라, 어디 던져놔도 중간은 가는 이상한 재능이 있어요. 꼬마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 달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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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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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queen
기자. 한때는 음악 전공.여행을 좋아하고.산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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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
사는 것이 매일 아름답진 않지만, 정성껏 쓰고 다듬어 글로 담아봅니다. 돌아보니 결국 인생은 아름다워, 인아입니다. 제 이름 끝자를 따서 사람들이 인아- 하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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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반짝거리는 두 아들을 키우는 평범한 전업주부입니다 :) 내 맘대로 되는 것 하나 없는 육아이야기를 가볍게 담아보았습니다. 온 세상 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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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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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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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승무원
전세계 여행자이자 난이도 최상의 감정노동자 🛫. Youtube <캐주얼아트>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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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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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추쌤
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신사역8번 출구. 헤스티아 여성의원 대표원장 추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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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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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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