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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1년 동안 방글라데시 생활. 그 이후의 삶.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 설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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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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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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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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