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브랜드, 브랜딩, 비즈니스, 사회생활, 직장생활, 디지털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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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마디 덧붙이면, 이제는 소비자조차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보면서 광고주가 직접 하거나 정성을 다해 신경쓰고 있는지, 대행사에 툭 맡기고 그냥 돌리는 건지 본능적으로 알 정도가 되었다는거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페북에 기업콘텐츠들이 떴는데, 영혼 없는 내용으로 아무 감흥이 없는 것들이 타임라인을 도배!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지 않으면 그냥 콘텐츠 공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하기야 주인이 아닌데 주인의식을 가지고 영혼을 담기가 쉽지는 않겠지... 이제는 그 마저도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왔는데, 오히려 광고매체가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로의 회귀'가 해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근래 몇년 동안 성공적인 마컴 사례들을 보면 디지털의 탈을 쓴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접근이었다.
지금 실제 마컴을 진행하면서 이 부분을 실행해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추세로는 나쁘지 않다. 최종결과가 나오면 증명이 될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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