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

마케팅, 브랜드, 브랜딩, 비즈니스, 사회생활, 직장생활, 디지털마케팅

by 강재상 Alex

구구절절 공감! (하단 링크글 참고)
여기에 한마디 덧붙이면, 이제는 소비자조차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보면서 광고주가 직접 하거나 정성을 다해 신경쓰고 있는지, 대행사에 툭 맡기고 그냥 돌리는 건지 본능적으로 알 정도가 되었다는거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페북에 기업콘텐츠들이 떴는데, 영혼 없는 내용으로 아무 감흥이 없는 것들이 타임라인을 도배!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지 않으면 그냥 콘텐츠 공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하기야 주인이 아닌데 주인의식을 가지고 영혼을 담기가 쉽지는 않겠지... 이제는 그 마저도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왔는데, 오히려 광고매체가 발달하지 않았던 '과거로의 회귀'가 해답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근래 몇년 동안 성공적인 마컴 사례들을 보면 디지털의 탈을 쓴 지극히 아날로그적인 접근이었다.
지금 실제 마컴을 진행하면서 이 부분을 실행해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추세로는 나쁘지 않다. 최종결과가 나오면 증명이 될수도 있을 것 같다.

https://brunch.co.kr/@mezzomedi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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