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직장생활, 조직생활, 미성숙, 성인의 기준
다른 각도로 공감하는 점은 80 년대 이후 출생자 기준으로 점차 비중이 매우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나이만 성인이지 정신연령 10대에서 못벗어난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점이다.
성인이라 함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책임지고 매 순간 결정하면서 살아가는 즉, 독립적인 주체인데, 부모님이나 애인 등 누군가에게 자기 인생 선택의 결정권마저도 의존한다. 그것은 귀차니즘과 책임회피가 결합되었기 때문이다. 한예로 기사에 나온 서류전형부터 면접 등 취업과 회사생활시 발생하는 문제들에 있어서 아예 안오거나 하고나서 결과에 대해 혹은 회사일에 대해 당사자가 부모를 동반하고 오거나 당사자는 뒤로 숨고 부모나 애인이 대신 나서는 경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다. 처음 겪었을때는 특이하다고 생각하며 황당해했는데, 이제는 워낙 그런 일이 많으니 무감각할 정도다. 20대 뿐 아니라 30대도 그런 사람들이 원채 많으니 뭐~ 조금 더 시간이 흘러 그들이 나이를 더 먹으면 조만간 40대도 넘쳐날 듯~~ ㅋㅋㅋ
http://mnews.joins.com/article/21986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