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강재상 Alex May 03. 2018

슬직살롱은 이런 모임입니다.

슬직살롱, 직장인, 사업가, 패스파인더넷, 인간관계, 사람

슬직살롱은 직장인부터 사업가까지 사회생활을 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직장과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담 없는 사교모임입니다.

아! 그렇다고 목적 없이 모여서 술먹고 놀자는 건 아닙니다. ^^;;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사라지는 꿈과 열정, 불안한 미래와 커리어, 워라밸 없는 직장과 일...

다 맞습니다.


하지만 한걸음 더 들어가면 그 모든 것은 '인간관계'로 모아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만 해결되면 힘들게 만드는 대부분은 사라집니다.

우리를 좌절하게 만들지만 때로는 힘이 되기도 하는 직장과 사회에서의 모든 인간관계들...

그래서 '슬직살롱'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인간관계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습니다.

그래서 보다 행복한 회사생활을 만드는 자리가 바로 슬직살롱입니다.


고민상담도, 하소연도 좋습니다. 당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줄 수 많은 당신이 여기 있으니까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우리가 있습니다.


슬직살롱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생활 중 접하는 다양한 인간관계에 대해 참가자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면서 공감대 형성을 통해 스트레스를 발산한다.

2. 나를 힘들게 만드는 인간관계와 사람들이 어떤 경우인지 파악하고 그렇게 하는 이유를 본질적/심리적으로 접근해서 이해한다.

3. 그런 인간관계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받게 될 영향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을 찾아서 나다움을 지키고 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본다.


슬직살롱은 하단과 같이 운영됩니다.

1. 매월 1회,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관계와 사람 유형을 선정해서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예시. '자기중심적인 뺀질이', '자아도취 허세 나르시즘 동료', '무조건 강압적인 직장상사' 등등)

2. 해당 유형을 심리적, 본질적으로 분석한 내용을 운영자가 이야기하고 함께 의견을 나눈다.

3. 운영자는 원하는 참가자들에 한하여 개인별로 빅파이브, DISC 등 다양한 심리분석을 약식으로 제공하고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측면에서 분석하고 의견을 드린다.

4. 심리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참가자 개인 혹은 참가자 유형별로 힘들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관계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서로 논의하거나 운영자가 의견을 드린다.



슬직살롱은 이제 막 시작하려는 단계입니다.

어떤 분들이 오시고 어떤 의견을 주시느냐에 맞춰서 운영방식은 변화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슬직살롱에 오셔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슬기로운 직장생활 페이스북 페이지에 오시면 직장생활을 위한 현실적인 이야기들과 작당모의 최신 소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facebook.com/suljikcareer


▶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주관하는 패스파인더넷 홈페이지에 오시면 관련 강연이나 커뮤니티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http://pathfindernet.co.kr





작가의 이전글 드디어 곧 고도를 기다리며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