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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베이스
공간디자이너 겸 데이트장소 큐레이터. 공간의 언어를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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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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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일본 미술대학교를 졸업해, 현재 디자이너로서 활동중인 일본거주 10년차 이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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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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