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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기록을 수집합니다. 어디에서든, 어떻게든 씁니다. 뭐가 되지 않을 글이라도 뭐가 될 것처럼 쓰길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듯이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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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마이너리티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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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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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경 emb
글을 쓰는 일을 하는데 생각나면 또 글을 씁니다. 노래를 들으며 산문을 만들고 취재 현장의 감정을 옮겨 적다가, 가끔은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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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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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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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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