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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숙
글을 쓰면서 나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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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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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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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빈
<건축가의 도시> 저자. 일과 여행의 경계를 넘나들며 낯선 도시를 탐닉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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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자
6년차 기자입니다. *라이킷 반사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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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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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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