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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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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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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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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찬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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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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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책드림
식물, 그림책,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이 친구들이 어느 곳으로 데려다 줄지 궁금한 마음으로 글쓰기 여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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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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