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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영국 캔터베리 일상을 초등학생 시선으로 하얀 종이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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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mom
행복한 영어교실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 고등학교 영어샘 & 연구하는 사람, 이젠 멋진 작가를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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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Joy Min
매일 한국에서 미국 회사의 웹사이트로 출근하는 7년 차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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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카
나자카(Najaka)는 공립 중고등학교 미술 교육을 이끌어 온 퇴임 교사이자, 한국 미술 협회 회원으로 개인전 및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확장해 온 현역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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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주
나는 무난한 사람입니다. 게으른 정신과 성실한 몸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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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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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
별 거 아닌 일상도 특별하게 남기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40대인데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앞으로도 계속 꿈을 꾸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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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활자&기록 중독자, 일상의 찰나를 '글'이라는 표현 도구로 반드시 남기는 사람. 식도락을 즐기며, 먹기 위해 사는 평생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대한민국 희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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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별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현재 고양이 세 마리와 미꾸라지 네 마리와 20개의 식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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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소설 <삼문동 봉주르 아파트>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입니다> 저자로 강연자, 문학상주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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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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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빠
아빠 육아휴직자 제주살이 이야기, 행복한 부부의 사랑 이야기, 행복전도사의 나를 깨닫고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 전원주택에서의 삶을 전해드립니다. 목표는 브런치 공식 애처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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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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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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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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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내 방식대로의 인생그리기. <누가 선생님이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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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빛이나
문학을 사랑하는 수학강사 다정빛이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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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아이
아이들의 하루에서 삶의 온도를 배우고, 감정들을 몽글몽글하게 다듬어 기록합니다. 그림을 가르치면서 삶을 배우고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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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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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예술가
[ 알로록 달로록 유리] 를 운영하는 스테인드글라스 작가. 난 내 작품이 큰 파도가 되어 세상을 덮칠 줄 알았지만, 파도에 휩쓸리며 침몰하는 중이다. 과연 나의배는 침몰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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