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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훈주
전 잡지사 에디터. 이것과는 다른 삶을 꿈꾸며 지방에서 살아간다. 글로서 핑계를 만들고 끝끝내 너에게 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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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
축구 관련 글을 쓰는 것이 직업이지만, 다른 글을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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