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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덕후가 브랜드에게>라는 책을 출간하고 KBS에서 <살림남>을 연출 중인 편은지 피디입니다.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제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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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닥터
다가가기 어려울 수 있는 정신과적 내용을 만화라는 친숙한 도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려 했습니다. 또한, 간단한 코멘트를 덧붙여 이해가 쉽도록 애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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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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