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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
키워드 큐레이션 콘텐츠 <해시온> 제작자 찌라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우울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울증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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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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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여자 책비
책 읽어주는 여자, 책비의 공식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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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일행 초인 용쌤
유근용(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구름처럼 일어났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생각들을 잡아 글을 쓴다. 그래서 남보다 더 많은 종이와 펜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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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김작가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글 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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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아라
주로 유럽 왕족들과 관계된 역사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블로그 : 엘의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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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수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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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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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ja
번뜩 떠오른 글들을 옮기길 좋아해요. 우리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배움을 얻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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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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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리
휴직하고 독일로 도망갔다가, 만 서른에 캐나다에서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원생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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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경력 14년 차 우울증 환자가 버텨내는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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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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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
벤쿠버 이민 21년차입니다. 좌충우돌시기는 지났고 이젠 숨쉴만 합니다. 세탁소하면서 입에 풀칠하고 있고요.주섬주섬 쓴글을모아< 뜬구름의 좌충우돌 캐나다 정착기 > 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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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조
90년대 중반 이민을 떠났다가 미국정착에 실패하고 혼자 한국으로 돌아와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의 귀국을 돕고자 역이민 카페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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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수
브라질에 35년 살며 보고 배운 것을 재미있게 쓰는 '착한 브라질 이야기'. 브라질 한식 홍보 운동 '반찬닷컴 브라질' 대표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책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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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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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인
잡상인(雜想人)은 잡생각 속 나를 꺼내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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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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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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