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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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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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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산책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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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권
저는 글을쓰는 작가이자 유튜브 방송을 하는 유튜버입니다. 저의 25년의 장사스토리로 많은 자영업자분들께 재미와 긍정의 자극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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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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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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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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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지니
호주에 사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작고 조용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들, 지난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들을 글로 남깁니다.삶의 조각들 함께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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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노인복지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사회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분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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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일
한국문인협회 소설가. 오페라, 뮤지컬 무대 소품 제작 에피소드. 마지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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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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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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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yunseul
90년대생 작가 윤슬입니다. 흙 파먹던 꼬맹이, 이젠 노트북 앞에 앉아 일을 합니다. 그 사이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터졌는지. 우리들만의 그러나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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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이와 바당
다큐멘터리 프로덕션 깅이와 바당 감독 임형묵의 브런치입니다. 제주도에 거주하며 주로 암반 조간대에 사는 생물을 관찰하고 기록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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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방편으로 허상을 설하되, 최후에 진실에 이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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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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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GoodSpirit
일상(一想)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삶이라는 여행에서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쓰는 에세이스트이자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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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e
세상에 대한 물음표가 많습니다. 거침없이 탐험하며 답을 찾고 나만의 관점을 찾으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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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천인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비즈니스맨입니다. 일본과 한국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 인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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