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평화의 소녀상
2011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세운,
수요시위 1,000회를 기념하여 세운 소녀상을 시작으로 널리 퍼진,
2019년 강동구청 앞에도 당당하게 선 강동구 평화의 소녀상.
2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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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