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었네. 이곳을 이리 자주 오를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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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량바라기
Mar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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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었네.
이곳을 이리 자주 오를 줄은.
여전히 그녀가 나의 곁에 있을 줄은.
2008.03
#용마산 #아차산 #서울_광진구 #결혼후강동으로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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