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었네. 이곳을 이리 자주 오를 줄은…

서울 용마산 아차산

by 한량바라기

그땐 몰랐었네.

이곳을 이리 자주 오를 줄은.

여전히 그녀가 나의 곁에 있을 줄은.


2008.03


#용마산 #아차산 #서울_광진구 #결혼후강동으로올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