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십리벚꽃길
화개장터부터 쌍계사까지,
왜 벚꽃이 봄의 정령인지,
왜 봄만 되면 마음이 울렁이는지.
2011.04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