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과 최치원의 천 년 넘은 발자취...
의성 등운산 고운사
by
한량바라기
May 1. 2023
구름을 타고 오르는 산 밑에,
외로운 구름처럼 곱게 늙은,
의상과 최치원의 천 년 넘은 발자취.
2015.04
keyword
의성
최치원
의상
매거진의 이전글
매화꽃 향기 나는 뒷간의 추억...
한강을 오고가던 뗏목들이 잠시 쉬어가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