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오고가던 뗏목들이 잠시 쉬어가던...
구리 아차산
by
한량바라기
May 1. 2023
바위 천장에서 쌀이 쏟아지고,
실개천이 소의 꼬리처럼 흐르던,
한강을 오고가던 뗏목들이 잠시 쉬어가던 쉼터.
2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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