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의 명성을 빼앗듯 잇는...
안동 천등산 봉정사
by
한량바라기
May 1. 2023
오래되고 낡은 산 밑에,
부석의 명성을 빼앗듯 잇는,
봉황이 머무른 자리.
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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