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묻혀있는 절망과 피울음의 안식처…
괴산 연풍성지
by
한량바라기
May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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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너머 한숨이 끝나는 곳에,
박해를 피해 모인 사람들을 처형했던,
깊게 묻혀있는 절망과 피울음의 안식처.
2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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