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공원
벌과 나비가 날아들던 난초와 지초의 공간에,
끝도 없이 버려져 쌓아졌던,
그리고 이제는 풀숲으로 가려진 인간의 욕망.
2003.07
#난지도 #하늘공원 #마포구 #쓰레기 #넝마주이 #상암동 #아직도생생한쓰레기산의충격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