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차산 영화사
천년 전 의상이 창건하고,
한국불교가 사회와 만나,
석가의 이름으로 인권, 민주, 복지를 설파하기 시작한 곳.
2015.07
#아차산 #영화사 #범굴사 #대성암 #광진구 #아차산생태공원방향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