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덕사
동생의 총명함을 알아보고,
제왕의 자리까지 마다했다는,
양녕의 전설이 누워있는 자리.
2018.07
#지덕사 #동작구 #양녕대군 #세종대왕 #숭례문 #에너지슈퍼마켙인터뷰후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