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절두산순교성지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뱃놀이 즐기던 버드나무 우거진 나루터 옆,
누에머리 닮은 봉우리 아래 펼쳐진,
수천 명의 머리가 잘려나간 핏빛 울음소리.
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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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