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판문점
선조가 널판지 다리를 건너고,
남과 북이 24시간 서로를 겨냥하는,
쉽게 갈 수 없는 한반도 분단의 상징.
2005.08
#판문점 #파주 #DMZ #JSA #공동경비구역 #널문리 #제대후다시가본그곳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