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도 가지 않는 길…

구리 아차산

by 한량바라기

우미내 계곡 깊숙히 이름 없이 서 있는,

세차게 떨어지던 물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도 가지 않는 길.


2021.08


#아차산 #우미내 #고구려대장간마을 #물이말랐을때오르는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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