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아차산
우미내 계곡 깊숙히 이름 없이 서 있는,
세차게 떨어지던 물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도 가지 않는 길.
2021.08
#아차산 #우미내 #고구려대장간마을 #물이말랐을때오르는폭포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