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와 함께했던 오백나한을 모시고…

산청 웅석봉 심적사

by 한량바라기

선선한 산청 내리 계곡 위에,

부처와 함께했던 오백나한을 모시고,

사라졌던 법맥을 잇고자 하는 무심한 움직임.


20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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