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죽헌
엄마가 편해야 아이가 잘 클 수 있음을 보여주는,
모자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는,
조선시대 외가의 전형.
2019.08
#오죽헌 #강릉 #이이 #신사임당 #스물술마시고담을넘었던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