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금산 보리암
충무공이 명을 달리 한 노량을 건너,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 듯 아름다운 금산을 오르면,
이미 그대가 깨달음의 길로 이끄는 천수천안 관세음보살.
2006.09
#보리암 #남해 #금산 #관음도량 #관세음보살 #서른즈음산을오른다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