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환아정
굽이굽이 경호강을 따라 시선을 보내보니,
붓 들고 서있는 필봉이요, 곰의 전설 웅석봉이라.
산하의 오랜 풍경은 전과 같으니, 정작 변한 건 나로구나.
2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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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