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들고 서있는 필봉이요, 곰의 전설 웅석봉이라…

산청 환아정

by 한량바라기

굽이굽이 경호강을 따라 시선을 보내보니,

붓 들고 서있는 필봉이요, 곰의 전설 웅석봉이라.

산하의 오랜 풍경은 전과 같으니, 정작 변한 건 나로구나.


2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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