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영동과 영서를 가로지르는 고원지대,
바람도 쉬어가는 그곳에 펼쳐진,
푸른 초원 위의 하얀 점들.
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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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