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산과 물은 남명이 읽었던 시대의 거울이라…

산청 회계산

by 한량바라기

꽃봉산을 뒤로 하고 경호강을 따라 걷다보면,

저멀리 필봉산 마주보이는 곳이 문암대요,

여기 보이는 산과 물은 남명이 읽었던 시대의 거울이라.


2016.11


#회계산 #문암대 #산청 #짜니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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