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검단산
매운 계절의 채찍이 더하면,
북방에서 만난 고원의 서릿발 칼날진 그 위의,
무릎 꿇기 어려운 강철로 된 무지개를 떠올린다.
2015.01
#검단산 #하남 #아이젠없이정상까지는힘들어
15년차 시민기자로 북한과 물류, 사회적경제를 하나로 엮고자 합니다. 현재는 강동구 구의원이기도 하고, 뮤지컬 작가인 아내, 삼남매와 함께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