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의 공복들이 금뱃지를 달고 거닐고 싶은 거리…

서울 여의도 윤중로

by 한량바라기


1968년 여의도 홍수예방을 위해 쌓은 제방 윤중제로부터 유래된,

봄만 되면 상춘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는,

300명의 공복들이 금뱃지를 달고 꼭 거닐고 싶은 거리.


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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