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보길도 부용동정원 낙서재
고산 윤선도가 보길도에서 머무르고 생을 마감한 집으로서,
많은 책을 쌓아두고 독서하며 자제들을 가르치고,
달밝은 밤에는 앞의 귀암에 앉아 보름달을 구경했다는 공간.
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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