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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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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니
간헐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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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less
삶에 의미를 만들고 일상의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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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의 colorful life
30대. 1인가구 가장. 대기업 1n년차 회사원. 여행가. 취미부자. 쾌활한 내향인. 주로 혼삶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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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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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말을 잘 못해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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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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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란
No 밀가루, 글루텐 Free 의 삶을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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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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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사랑이 제 몸 세포 구석구석까지 스며들고 분출되어 이곳저곳에 전해졌으면 합니다. 사랑의 빛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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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시골살이 9년,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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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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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윤
퇴사를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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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결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시간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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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정
60~70대의 엄마 나이대 청소 노동자들이 겪는 노동의 현실, 소소한 일상, 음악,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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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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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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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11년차 영어강사 / 10년차 연년생 자매맘 / 6년차 시인 ㅡ 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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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풀풀
쌍둥이 두 딸의 엄마, 초등 교사, 열린 사람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독서의 즐거움, 필사의 유용함을 나누고싶어 모임을 운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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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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